앙헬레스의 한 커뮤니티 센터가 다음 달부터 외국인 주민을 위한 무료 따갈로그어 교실을 연다. 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전 두 시간이며 시장 보기·교통·병원 같은 생활 표현을 먼저 배운다.
신청은 센터 안내 창구에서 받고, 반마다 20명까지다. 교재는 센터가 빌려준다.
AC Hub 데모용 예시 기사입니다.
Wala kang pahintulot na mag-koment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