큰애 학교 옮기면서 세 군데 상담 다녀왔어요. 학비만큼이나 중요했던 게 통학이었어요.
체험 수업 한 번 해보니까 애가 어디를 편해하는지 바로 보이더라고요.
집 구할 때도 학교 거리 생각해야겠네요. 손주들 오면 참고할게요.
Wala kang pahintulot na mag-koment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