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리바고 쪽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꼬박 4시간 나갔어요. 애들이 더워서 난리였네요 ㅠㅠ
충전식 선풍기 하나 사 둔 게 그나마 살렸어요. 냉장고 음식은 아이스박스에 옮겼고요. 다들 정전 대비 뭐 해 두셨어요?
저는 클락 안이라 1시간 정도였어요. 지역마다 차이가 꽤 나네요.
가게는 발전기 돌렸는데 기름값이 만만치 않더라고요. 보조배터리는 큰 거 하나 꼭 있어야 해요.
사장님 가게도 고생하셨겠어요. 큰 보조배터리 하나 장만해야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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